개발 환경 구축 가이드라인 #
개발 환경을 구축(set-up)할 때 가장 중요한 원칙은 가장 많이 사용되는 제품을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많이 사용되는 제품에은 많이 애용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만약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는 경우, 오픈 소스 커뮤니티의 크기와 활동량도 확인해보아야 합니다. 커뮤니티가 활발할수록 고객(여러분)의 요구 사항이 빨리 반영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만약 새로운 대안이 급부상하고 있다면, 그 제품도 확인해보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대안 제품이 떠오른다는 의미는 기존의 1위 제품이 사용자들의 요구 사항을 잘 충족시키지 못한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자바 개발 환경은 이클립스입니다. 플랫폼에 구애받지 않는 올라운드(all-round) 플레이어입니다. 소프트웨어를 자바로 개발함에 있어, 이클립스를 이용하지 않을 이유는 없습니다.
윈도우즈에서 C++로 개발하는 경우 가장 대중적인 개발 환경은 비주얼 C++(Visual C++)입니다. 상용 프로그램이라고 좌절할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에게는 비주얼 C++ 2005 익스프레스가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C++ 개발 환경 구축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래밍 언어에 따라 뚜렷한 1위 제품이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군웅할거의 시대로 매우 혼탁하여 삽질(?)에 대한 두려움이 커집니다. 이런 경우 저희 팀은 이클립스 플러그인을 이용합니다. 이클립스 플러그인을 이용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플랫폼 독립적이다 - 윈도우즈에서 맥 또는 리눅스로 개발 환경을 옮기더라도 추가적인 학습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 학습량이 적다 - 이클립스 플러그인들은 이클립스의 사용성(usability)를 어느 정도 따라갑니다. 결국 새로운 툴을 처음부터 익히는 것보다 빨리 배울 수 있습니다.
- 범용적이다 - 자바 개발 환경 또한 수많은 플러그인 중에 하나입니다.







